내 나이 45 어린 친구한테 스웨디시 받았더니 기력이 보충 되는거 같네요^^ 마누라는 나랑 안놀아주지 이래서 마사지 받으러 다니나 후배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아주 푹 빠져버렸네요 마사지의 맛을 알았네요 늙은 아저씨한테도 정말 붙임성 있게 잘해주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갈때는 커피라도 하나 사들고 가야겠네요 오랜만에 젊음을 느끼고 왔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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